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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문제지(ReCM)
은혜나누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3/06 18:42:42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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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수양회 역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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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수양회 역사들
 
  1) 제 13기 CMI 전국 목자학교
 
  2월 6일부터 9일(3박 4일)까지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Now, Here I am!”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13기 전국 목자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지부에서는 전제 13명이 참석을 하여 사무엘을 부르시고, 아브라함 한 사람을 부르시는 하나님을 마음에 영접했습니다. 기존에 목자, 목동으로 선서한 사람들은 그 부르심을 다시 마음에 새겼고, 새롭게 한근희 목동이 목자로 부르심을 영접하고 목자로 선서를 했고, 김병준 형제와 18학번 새내기인 조지은 자매님이 목동으로 선서를 했습니다. 대전에서 직장 근무 중인 류진호 목자님이 월요일 저녁에 참석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이장호 형제가 연구실 인턴을 마치고 수요일 저녁에 참석하여 수도권에서 함께 준비한 목요일 수료예배 찬양팀을 함께 섬겼습니다. 목자학교를 마무리하면서 각자가 받은 은혜를 소감으로 기록하여 예배시간에 나누면서 하나님께서 부르신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한 사람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기도 했습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면서 한 양의 목자로 서서 말씀으로 섬기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2) 개강수양회
 
  봄 학기 개강수양회는 2월 24일 토요일 오후 1~8시까지 샘터에서 1학기 개강수양회를 진행 했습니다. 히 11:29, 출 14장 말씀을 중심으로 “믿음으로 홍해를 육지같이” 주제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수양회는 봄 학기를 준비하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믿음을 영접하며 눈앞의 홍해를 건너는 믿음을 소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2~4시까지 그룹 성경공부를 하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각자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이어서 2월 제자기도회를 통해 봄 학기 전체 흐름을 잡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을 학기 개강 수양회를 9월 13일 목요일 저녁 6시~11시까지 낙성대 샘터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장) 말씀을 주제로 전체 그룹 공부를 하며, 개인과 공동체가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온전한 연합을 이루어 가야할 지에 대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방향을 정하는 수양회였습니다. 특히 지난여름 DMT 이후 팀 모임에 대한 평가이후 3개의 팀으로 나누어 팀 모임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학기가 시작하는 때에 개강수양회를 통해 한 학기 전체 영적인 방향과 섬김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3) 봄 수양회
 
  봄 수양회는 5월 11-12일(금, 토) 양재 엘림동산에서 가졌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주제로 오은총 목자님과 한근희 목자님이 주제 강의 말씀을 전했고, 조지은 목동과 김태현 형제의 소감 발표를 했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에 온 이후, 일대일 성경공부를 하면서 내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예수님 안에서 방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장호, 카스, 김유경, 이상윤 형제자매들의 인생 5막장을 통해 각자가 살아온 삶의 스토리를 들으면서 한 사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손길을 느끼고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말씀과 소감, 인생 5막장을 통해 각자의 삶 속에서 만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었고, 쉼과 교제의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합니다.
 
 
  4) 전국 여름 바이블 캠프
 
  6월 25-28일까지 속초 추양하우스에서 전국 여름 바이블캠프가 있었습니다. 서울 남부에서는 이장호 목자님이 주제 1강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부르시며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있게 전했고, 이 시간을 통해 장호 하나님 앞에서 자기에 대한 재발견을 나누며 성령의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지은 목동은 소감 발표를 통해 관념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내가 만난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캠퍼스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영적인 방향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오은총 목자, 이드보라 목동이 조장으로 섬겼습니다. 수도권에서 찬양팀을 준비하여 폐회예배에 찬양을 섬겼습니다. 특히 장호 목자의 친구인 선현욱 형제가 함께 참석하여 기타 반주를 통해 찬양 팀에서 같이 섬겨 주었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는냐?” 하시며 죄인들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여 복음의 은혜를 다시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수도권 가을 연합수양회
 
  10월 26-27일에 제 3회 수도권 연합수양회를 양재 엘림동산에서 가졌습니다. “선한목자 예수님” 주제로 서울 동부, 남부, 인천송도 세 지부가 함께 모여 말씀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동부지부의 홍성완 간사님이 전체 진행을 섬겼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엘림동산에 모여 함께 맛있는 삼겹살파티를 하였고, 이후 오은총 목자님의 재치 있는 인도로 3개조로 나누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처음 보는 다른 지부 제체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지부 간사님들의 인도로 조별로 그룹성경공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한복음 10장 말씀을 중심으로 선한 목자 예수님과 각자의 삶에 대해 진솔한 대화들을 나누고 눈물의 간증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주제 강의는 한근희 목자님이 “선한 목자 예수님” 말씀으로 전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한 영혼에 대한 전도와 섬김의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선한 목자가 될 수 없으며, 다만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께 내가 먼저 가고, 그리고 섬기는 양들을 보내야 함을 깊이 새겼습니다. 말씀 후에는 이장호 목자님의 기도회 인도를 통해 선한 목자 예수님을 더 깊이 붙들고자 소원하며 말씀을 마음에 붙들고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늦었지만, 마지막 순서로 전체 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 소개와 인사, 그리고 각자가 받은 은혜들을 나누며 아름다운 연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요일 아침에는 자매들의 식사 섬김을 통해 누룽지와 시리얼로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이어서 도은미(동부), 조지은, 김병준(남부) 세 명의 소감 발표가 있었습니다. 일대일을 하면서, 또한 대학 생활을 하면서 느낀 고민과 말씀의 은혜들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각 지부 기도제목을 나누고 폐회로 홍성완 간사님이 이사야 6장 이사야의 부르심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 수양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마지막에는 근처 헌인릉(조선 3, 23대 왕릉)을 산책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하며 연합수양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함께 연합하는 시간을 통해 섬김과 기도의 지경을 넓히는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6) 성탄 수양회
 
  12월 21-22일에 서울대 기독인회관에서 성탄수양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우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주제로 한 해 동안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기말시험과 과제물 제출 일정을 맞추느라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마음을 모아 성탄의 은혜를 누리는 즐겁고 행복한 수양회였습니다. 수양회를 준비하면서 11월 제자기도회를 통해 준비팀(한근희, 강하영, 조지은, 장정완 간사)을 꾸렸고, 준비팀 모임을 통해 프로그램과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수양회 당일에는 장보기와 선발대가 4시에 출발하여 기독인회관에 도착했고, 장소가 가까운 관계로 시간차를 두고 거의 모든 멤버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특별히 김유경 목동과 카스 목동이 참석을 해서 성탄장식을 하면서 성탄 분위기의 장식들로 꾸몄고, 6부터 식사가 이루어졌습니다. 8시30분까지 식사를 마치고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고민을 적어서 익명으로 조언과 공감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색하고 쑥스러울 것 같았는데, 모두들 진심어린 마음으로 참여를 해서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어서 장정완 간사님의 인도로 전체 그룹공부를 마치고, 한근희 목자님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눅 2:1-14 “오늘 우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다” 말씀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은혜가 지금 나에게로 이어지는 구원의 현재성과 역사성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이상윤 형제의 목동 선서가 이어졌습니다. 상윤 형제는 소감 발표를 하며 일대일 성경공부를 통해 창 1:31 말씀과 롬 5:8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자기 발견을 하며 자존감을 회복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아직 내가 죄인일 때에 여전히 나를 사랑하시는 그 은혜를 마음에 깊이 새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동 선서를 통해 공동체를 함께 섬기는 동역자로 굳게 서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하여 한 사람을 세워가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어느덧 시간이 12시가 넘어가며, 신진선 목동의 일본 파송식을 가졌습니다. 진선 목동은 가을학기 휴학을 하면서 인생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지원하여 2019년 8월까지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며 일본을 위하여 기도로 중보 기도하는 자로쓰임 받도록 기도했습니다. 규슈의 후쿠오카에서 약 7개월 동안의 삶을 통해 신앙과 견문이 넓어질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일정을 소화한 시간이 새벽 1시였고, 이후에는 3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소감을 발표하면서 교제와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새벽 3시가 지나서야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고, 이후 취침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는 기상과 더불어 식사를 하고 정리 및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서 나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구주 예수님의 은혜와 구원의 현재성을 영접했고, 한 사람 동역자를 세우며 함께 기도하며 은혜를 나누게 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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